SEX 2.0을 향하여

Notice 2008/10/15 20:43

안녕하세요. 섹시고니입니다.

저는 주로 웹컨설팅을 통해서 수입을 얻고 대부분의 시간을 인터넷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고민하면서 보냅니다만, '섹스'라는 테마는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섹스컨설턴트라는 또 다른 명함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한때 소설지망생이었던 시절에도 '섹스'와 사람 간의 이야기에 천착해나가는 습성 때문에 상당한 비난을 감수해야 했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상당히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맞기도 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고맙기는 합니다.
 
우연치 않게 시작한 뷰티e넷 에서의 섹스컨설팅을 토대로 [토크온섹스닷컴]에서 다양한 성담론을 다루어보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선은 많은 사람들이 '섹스'를 가지고 장난스럽게 웃고 떠드는 광경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 2008년 10월 15일, 섹시고니 백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