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한 움큼의 사정] 카테고리는 남.녀의 솔직한 성욕과 성에 대한 생각들을 주요 테마로 합니다. '가래 한 움큼의 사정'은 예전에 글 쓴다고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아무 곳에나 쓰러져 자는 바람에 어머님 속을 많이 썩였던 시절에 습작인 단편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카테고리에 어울릴만한 글들이 얼마나 있을지 고민스럽기는 해도 첫 테이프는 제 친구들이 끊어주는군요.

아래는 오늘 새벽에 친구 두명과 제가 메신저를 통해서 수다 떨었던 내용입니다. 의도하고 이런 대화를 한 것은 아니고 대화 도중에 포스트로 올리면 좋은 읽을 거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이것은 보통 남자들의 평범한 대화내용입니다.

친구의 대딸방 관련 이야기가 이루어진 부분만 발췌했고 대화내용에서 친구들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재미있는 단어에는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두 친구 모두에게 대화내용 공개에 대한 허락을 받았음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검은색 글씨는 대구 사는 38살 총각이고 그린톤은 서울 사는 38살 총각입니다. 그리고 금색은 필자인 섹시고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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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03:18 2008/10/17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