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한 움큼의 사정] 카테고리는 남.녀의 솔직한 성욕과 성에 대한 생각들을 주요 테마로 합니다. '가래 한 움큼의 사정'은 예전에 글 쓴다고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아무 곳에나 쓰러져 자는 바람에 어머님 속을 많이 썩였던 시절에 습작인 단편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카테고리에 어울릴만한 글들이 얼마나 있을지 고민스럽기는 해도 첫 테이프는 제 친구들이 끊어주는군요.

아래는 오늘 새벽에 친구 두명과 제가 메신저를 통해서 수다 떨었던 내용입니다. 의도하고 이런 대화를 한 것은 아니고 대화 도중에 포스트로 올리면 좋은 읽을 거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이것은 보통 남자들의 평범한 대화내용입니다.

친구의 대딸방 관련 이야기가 이루어진 부분만 발췌했고 대화내용에서 친구들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재미있는 단어에는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두 친구 모두에게 대화내용 공개에 대한 허락을 받았음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검은색 글씨는 대구 사는 38살 총각이고 그린톤은 서울 사는 38살 총각입니다. 그리고 금색은 필자인 섹시고니입니다.






* 섹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받아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서 구독해보세요.
2008/10/17 03:18 2008/10/17 03: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과벌뢰 2008/10/18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섹시고니 2008/10/18 16:38  address  modify / delete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대딸방 같은 곳에 가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쿨럭.

      오늘도 황홀한 오르가즘에 몸서리치는 하루 되세요.

    • 사과벌뢰 2008/10/18 16: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 완월동? 을?????????

      이젠 생사를 왔다갔다 하는것도 힘들텐데 몸부림까지 쳐야돼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섹시고니 2008/10/18 16:52  address  modify / delete

      헐.. ;;
      완월동 얘기는 여기서 읽고 다른 곳에 댓글을 달았군요. 머. 괜찮죠? ㅎ
      생사를 왔다갔다한다는 건 무슨 의미죠? 쿡.

      사과벌뢰님.. 토요일인데.. 데이트 좀 하고.. 머.. 영화도 좀 보고.. 이렇게 하셔야징.. 궁상맞게 여기서. 쿨럭..

      우야둥둥. 저는 밥 묵으러 갔다 올게요. 쿡.

    • 사과벌뢰 2008/10/18 17:08  address  modify / delete

      감기걸려서 몸두 않좋구 그냥 엎드려서 컴터나 하고 앉아있지요 밥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 섹시고니 2008/10/18 17:41  address  modify / delete

      네. 밥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

      '사과벌뢰'라는 닉네임을 들으면 문학쟁이 냄새가 좀 풍기는 것 같아요. ㅎ

    • 사과벌뢰 2008/10/18 17:45  address  modify / delete

      너므 빨리 드시고 오신거 아녜요?? 체하겟당 ㅎㅎ

      사과랑 놀구 싶었군욤 ㅋㅋㅋㅋㅋ

    • 섹시고니 2008/10/18 17:54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사과님과 꼭 놀고 싶었다기 보다는...

      수육백반을 먹었는데요. 혼자서 밥을 먹으면 평상시보다 훨씬 빨리 먹는 것 같아요. 사실 혼자먹는 시간이 아주 많지만요. ㅎ

      다음주에 서울 출장이 있어서 고것도 준비해야 하고. 전 너무 바쁘게 사는 것 같아요. ㅎ .. 쿡..

      사과님은 어디 사세요? 제가 맛난거 사드릴게요. ㅎ

    • 사과벌뢰 2008/10/18 17:57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욤 혼자 밥먹으면 중간에 남기기두 하고 아님 후다닥 먹어버려욤 혼자먹기 시러서

      부산이랑 은근 가까버욤

    • 섹시고니 2008/10/18 18:03  address  modify / delete

      움. 글쿤요. ㅎ

      언제든 부산 오시면 연락주세요. 광안리 시원한 바다 바람과 회 한 접시에 소주 한잔은 대접할 수 있습니다. ㅎ

    • 사과벌뢰 2008/10/18 18:06  address  modify / delete

      사과 술 못 마시는데요 부산 가본적이 2~3번정도 밖에 없어서

    • 섹시고니 2008/10/18 18:08  address  modify / delete

      술 못 마시면 만나게 되면 뭐하죠? 쿨럭.

      함께 커피 마시면서 '죽음'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쿡.

    • 사과벌뢰 2008/10/18 18:14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 사과 맨날 죽음야기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모 상황과 시간에 따라서 틀려지죵 호호호호

    • 섹시고니 2008/10/18 18:29  address  modify / delete

      사과님. 문학쟁이 맞죠?
      사과벌뢰. 상당히 느낌이 있는 닉네임이에요. 쿡. 그렇죠?

      뭐. 섹시고니의 느낌을 따라올 수는 없겠으나. ㅎ

    • 사과벌뢰 2008/10/18 18:32  address  modify / delete

      문학쟁이라..... 예전에 미술하긴 했었는데 금방 때쳐치고 지금은 그냥 음악듣는거 좋아하구 요새는 책을 잘 안보고있지만 그래도 책을 많이 좋아해요 ^^

    • 섹시고니 2008/10/18 18:36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미술을 하셨군요. 왠지 그런 냄새가 심하게 훅! 끼쳐오더라구요. ㅎ

      저도 한 때 책벌레였습니다. 지금은 하는 일이 웹컨설팅 일이라서 맨날 업무관련된 책만 읽다보니.. 머리가 굳어지는 느낌이. 헐.

      본격적인 블로깅을 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댓글로 채팅을 하게 될 줄은. ㅎ

    • 사과벌뢰 2008/10/18 18:42  address  modify / delete

      고딩때까지만 했어욤 호호호
      ㅋㅋㅋ 참고로 전 소설같은 픽션은 별루 안좋아해요

    • 섹시고니 2008/10/18 18:45  address  modify / delete

      10월 27일부터 재미있는 이벤트 할 건데요. 그때 꼭 참여하세요.
      이건 좀 비밀인데.. 신음소리를 내는 볼펜꽂이를 경품을 할 건대요.
      제가 사과님한테느 책도 한권 선물해 드릴게요.

    • 사과벌뢰 2008/10/18 18:52  address  modify / delete

      사과 공짜라믄 너므 좋아해요 호호호

      경품 스펙으로 보아하니 어떤 이벤인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 섹시고니 2008/10/18 19:19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별건 아니고요.
      이색용품 수입하시는 사장님이. 울 블로그랑 컨셉이 맞다고 제공해주신 상품도 있고 해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벤트 개최하려구요. ㅎ
      이곳을 "섹스를 가지고 노는 놀이터"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ㅎ

    • 사과벌뢰 2008/10/18 19:57  address  modify / delete

      알흠다우분 음담패설로 가득채워드릴께요 ㅎㅎㅎㅎ

    • 섹시고니 2008/10/18 20:06  address  modify / delete

      울 나라에서 섹스를 테마로 하는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누드사진 올리려고 해도. 너무 고민이 많고. ㅎ

      머. 그 덕분에 알흠다운 누님들 사진이 참 많이 보게 되네요. 쿨럭.

  2. 50000만원 2008/10/21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0000만원이면 5억원이네요?
    5만원이나 50,000원을 쓰시려다 그렇게 찍힌 듯 ^^

    • 섹시고니 2008/10/21 13:4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설마 5억원이겠어요?

      자주 놀러오세요. ㅎㅎ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