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 2.0을 향하여

from Notice & Event 2008/10/15 21:06

안녕하세요. 섹시고니입니다.

저는 주로 웹컨설팅을 통해서 수입을 얻고 대부분의 시간을 인터넷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고민하면서 보냅니다만, '섹스'라는 테마는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섹스컨설턴트라는 또 다른 명함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한때 소설지망생이었던 시절에도 '섹스'와 사람 간의 이야기에 천착해나가는 습성 때문에 상당한 비난을 감수해야 했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상당히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맞기도 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고맙기는 합니다.


우연치 않게 시작한 뷰티e넷 에서의 섹스컨설팅을 토대로 [토크온섹스닷컴]에서 다양한 성담론을 다루어보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선은 많은 사람들이 '섹스'를 가지고 장난스럽게 웃고 떠드는 광경을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 2008년 10월 5일 / 섹시고니
2008/10/15 21:06 2008/10/15 21: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T4W 2008/10/14 2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바로 그곳이군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 섹시고니 2008/10/14 23:5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데. 우째 알고 여까지 오셨당가요?

      좀 버그가 많기는 해도 오늘 새벽에는 오픈을 해야겠네요. 이미 너무 많이 알려졌어요. 훌.

  2. AT4W 2008/10/15 1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한 냄새를 맡고 ...는 농담이고 본격적인 블로그 여신다고 하신게 기억이 나서 찾아왔습죠. ^ㅅ^!

    • 섹시고니 2008/10/15 21:07  address  modify / delete

      네. ㅎㅎ
      자주 찾아주시고 콘돔 外 다양한 물품을 댓글 이벤트를 통해서 나눠드릴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ㅎ

  3. Endless9 2008/10/16 2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준비하시던 블로그 오픈하셨군요 ^^ 건승! 기원합니다.
    덧. 그나저나.. web 2.0의 키워드는 참여,공유,개방인데. sex 2.0이라면.. =3=3=3

    • 섹시고니 2008/10/16 23:33  address  modify / delete

      오~~ 왕대표님께서 왕림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섹스2.0 시대라고 섹스파트너를 공유, 개방하지는 않고요. 성담론이 대상입니다. ㅎ

      그리고. 믹시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사용자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명이 2008/10/17 07:07  address  modify / delete

      음냐...ㅋㅋㅋㅋㅋ 저도 같이 도망가야지~~=3333

    • 섹시고니 2008/10/17 11:31  address  modify / delete

      도망갈 생각 말고.. 자주 와서 댓글 달아요.

      좀 쿨한 척도 하고.. ㅋㅋ

  4. 명이 2008/10/17 0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요리로 연결해놓으셨네 ㅋㅋ

    • 섹시고니 2008/10/17 11:34  address  modify / delete

      명이씨가 자꾸 보고 싶어지네용. ㅎㅎ

      그거 알아요? 지금 부산.경남 인터넷비즈니스 통합 세미나 모임을 진행하고 있는데.. 명칭이 "비즈코아(bizcore.kr)"입니다. 쿨럭..

      아마, 다음 주에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이것도 응원해 주세요. 요건. 전혀 상업성이 없는 거고요. ㅎ

  5. 내앞에다꿇어 2008/10/19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찮게 저도 같은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섹시고니 2008/10/19 20:2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안녕하세요.
      방금 읽어보고 왔습니다.

      전반적인 방향성이 저와는 아주 다르네요. 아직 정신이 없어서 글을 올리자 않고 있는데요. 성매매나 장애인에 대한 성자원봉사를 소재로 조만간에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6. 쿨쿨 2009/03/14 0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군대에서 야설쓰다가 엄청 고생했었죠^^
    제 취미이고 소설역시 그때당시 저또한 꿈이였죠^^
    그것도 야시시한소설에.....

    결국 좋은데 한번 갔다왔습니다...ㅋㅋ -"쿨쿨"

    • 섹시고니 2009/03/14 09:14  address  modify / delete

      어디를 갔다왔다는 뜻이죠? ㅎ

      야설 좀 보여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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