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번째 이벤트 *

이벤트도 참여하고 당신의 정력을 업그레이드해 줄
산삼배양근도 받아가세요.



질문 : 카섹스의 추억을 공유해주세요. 재미있었던 카섹스 추억도 좋고 이런 카섹스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것도 좋아요. 카섹스를 할 때의 주의점 등을 후배들에게 알려줘도 좋을 것 같군요.

저 같은 경우는 카섹스 경험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특히 저희 집사람과 연애할 때 거의 매일(ㅎㅎ. 쿨럭) 자동차에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때 제가 몰고 다니던 차가 마티즈였습니다. 좁았냐고요? 전혀 문제 없었어요.

다양한 차종에서 카섹스를 경험하기는 했지만 어떤 차종이면 어때요. 섹스 파트너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그렇죠?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청결에 신경을 못 쓴 면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도 그로 인해서 어떤 병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지만요. 자동차에서 섹스를 즐기시려면 최소한 물티슈 정도는 준비해서 청결에 좀 신경쓸 필요도 있지 않을가 생각되네요.

당신의 카섹스의 추억에 대해서 마음껏 말해보고 정력에 탁월한 산삼배양근도 가져보세요. ㅎ

응모방법 : 카섹스의 추억을 댓글을 통해서 공유합니다.
기간 : ~ 2월 17일 자정

경품 : 산삼푸드에서 산삼배양근 100g 을 보내드립니다. 정력이 예전과 같지 않으신가요? 이제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ㅎㅎ

간단하게 산삼배양근을 소개해 드리면 산삼푸드산삼배양근은 타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는 조금 비싸기는 해도 다른 제품을 전혀 섞지 않은 순수한 상품이라고 하고요. 산삼과 DNA 및 성분이 98.9% 동일하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사포닌 성분이 홍삼보다도 훨씬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력과 관련된 기사도 있군요.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0812172023556&sec_id=561801&pt=nv

심사 : 심사는 9회 이벤트 당첨자이신 그리움님 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아직 연락은 못 드렸는데, 토크온섹스의 전통이므로 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움님 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서 발표해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번거로우시다면 본 이벤트 포스트의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간단한 선정사유가 포함되면 좋겠죠?

댓글을 단 모든 분들이 자동응모가 되지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링크하셔야만 연락이 됩니다. 되도록 리뷰를 하실 수 있는 블로거분을 뽑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토크온섹스의 이벤트는 누적방문자 1억명이 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벤트의 목적은 방문자분들이 즐겁게 섹스를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와 함께 협찬 업체의 좋은 상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 섹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받아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서 구독해보세요.
2009/02/09 00:49 2009/02/09 00: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왕-곰 2009/02/09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연애때는 차에서 많이 즐겼습니다.
    대구 방촌동에 가면 제2아양교 전망이 정말 좋습니다.
    둑을타고 오다보면 강변에 차를 델수있는 주차장(무료)이 있는데 분위기 좋습니다.

    어떠한자세가 좋다기보다는
    누군가 볼지 모른다는 스릴감;; 그스릴감을 느끼면서 즐기는섹스라
    더 좋았던것 같네요. 몸은좀 찌뿌둥하던데요 ㅡ.ㅡ;;

    • 섹시고니 2009/02/10 05:13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모텔비가 없어서 차에서 주로 했다는.. ㅎ

      너무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할 때는 조심해야 해요. ㅎ

      왕-곰님 카섹스 후 찌부둥한 이유는 키가 좀 크신 편이라 그런 거 아닐까요? ㅎ

    • 왕-곰 2009/02/10 17:49  address  modify / delete

      이넘의 끼럭지는 어딜가도 피곤하네요 휴..
      책상도 맞춤제작해야할듯합니다. ㅋㅋ
      요새 원 허리가아파서... 듀오백 하나 질렀습니다.

    • 섹시고니 2009/02/11 00:09  address  modify / delete

      상품이 영 호소력이 부족한 걸까요?

      댓글이 없군요. 이러다 왕-곰님이 당첨되실 지도 모르겠다는.. ㅎ

  2. 오랄리스트 2009/02/09 14: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섹....다른 사람들같은경우 어떤지 잘모르나 티비같은경우 카섹장면은 대부분 보조석에서 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저같은 경우는 차뒷자석에서 합니다.. 보조석보다 다양한자세가나오더라구요(참고로 차량종류는 옵티마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카섹을 어느장소가에서 하냐도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스릴감을 느끼고 싶다면

    공원주차장 등에서(사람이 조금있는곳).... 조금 자유스럽게 다양한 체위를 가지면서 즐기고 싶으면 사람들이 다니지않는곳(요즘 저는 만나는 여성분집 주변에 논밭이 많은데 거기에 주차를하고 즐깁니다^^)

    모텔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다양한체위를 개발하고

    스릴을 느끼면서 하는것도 매우 흥분되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전 차에 고니님처럼 일반티슈,물티슈,수건,그리고 생수병큰거를 꼭 들고 다닙니다!!(위생상)

    카섹스시 주의하실점!! 전 그런경우는 없었으나 저번에 티비보니 어떤분은 차본네트 위에서 시도할려구

    하시다 여성분이 화상을 입을뻔했다구 하시더라구요..ㅋㅋ

    • 섹시고니 2009/02/10 05:15  address  modify / delete

      항상 섹스를 능동적으로 즐기시는 우리 오랄리스트님.. ㅎ

      역쉬 다양한 카섹스의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저 같은 경우는 차에서 하고 나서 발가벗은 상태로 둘이다 잠들었다가 아침에서야 깨었다는.. 그때 주위에 사람들 막 지나가고.. ㅎ

      매번 참여해주셔서 감사. ㅎ

  3. kirrie 2009/02/11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제 경험담은 아니지만 카섹스에 관해서 추억이 하나 있어서...

    중학생때였나... 밤에 뜬금없이 산책을 나갔던 적이 있었어요. 집이 서울 변두리라 조금만 나가면 황량한 야지들이 많았고 밤만 되면 길가에 주차하려고 세워 놓은 차들이 가득했죠. 아무튼 그 길 따라서 별 바라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주차 해 놓은 차 가운데 한대가 이상하게 들썩거리더군요. 처음엔 무슨 괴물이라도 나타나는게 아닌가 깜짝 놀랐는데, 마음 진정시키고 슬금슬금 그 차에 다가가니 유리엔 온통 하얗게 김이 서려 있어서 내부를 확실하게 식별할 수는 없었지만, 어렴풋한 율동? 가운데 분명 '그것!' 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숨어 있지도 않고 차 바로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데도 세상 모르게 '그것!'에 열중하고 계신 정체불명의 두 남녀.

    아... 어린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아니 흥분)를 주셨던지... 그날밤은 손바닥이 부르트도록 스스로를 위로했다능... ㅜ.ㅜ

    • 섹시고니 2009/02/11 16:43  address  modify / delete

      오랜만이네요. ㅎ

      제가 요즘 개인사가 많아서 블로그 이웃들에게 마실 나간 지가 꽤 되었네요. ㅎ

      카섹스 목격담이군요. 뭐. 그것도 카섹스의 추억은 맞네요.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커 가면서 카섹스를 즐기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걸 알아지게 되더군요. 아마 카섹스의 일상화를 알게 되면 어른이 되어 있는게 아닐까요? ㅎ

      아, 근데 왜 링크를 안하셨어요? 링크 걸어주세요. 그래야 이벤트 참여가 되니까요.

    • kirrie 2009/02/17 14:56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이걸 경험담이라고까지 하긴 좀 그래서 ㅎㅎ;;

    • 섹시고니 2009/02/17 15:03  address  modify / delete

      산삼배양근에 가장 근접한 답변 같은데요. ㅎㅎ / 카섹스 목격담도 유효할 듯.. 물론 그리움님이 결정할 사안이기 합니다만.. ㅎ

  4. 즐거운하루 2009/02/13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섹스보다는 살포시 차 옆으로가서 몰래 몰래 짜릿하게 구경하다 결정적인 순간(?) 차을 마구 마구 흔들고 도망가는것도 재미 있다죠^^;;

  5. 비밀방문자 2009/02/17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섹시고니 2009/02/17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댓글 다신 분들이 부족하더라도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이라도 뽑아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그리움님께서 의견 남겨주시고 자신을 뽑으면? ㅋㅋ / 그건 좀 무리겠군요. ㅎ

      아무래도 경품의 호소력이 좀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가요?

      다음 이벤트 경품으로 섹스테크닉 관련 책을 하려고 하는데.. 그리움님이 다시 심사해주시고 1+1 행사로 산삼배양근과 섹스테크닉책을 같이 드리는 겁니다. 괜찮을까요?

      그리움님이 최종 결정을 내려주세요. 어차피 이번 경품의 선정 선택권은 그리움님께 전적으로 있으니까요. 정 안되면 그냥 그리움님이 가지고 가셔도 태클 걸지 않겠음. ㅎ

      덧) 그나마 오랄리스트님은 답변을 제대로 해주셨는데요. 저의 지인이기도 하므로 경품 안주셔도 무방. ㅎ

  6. 그리움(복분자주) 2009/02/18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회 이벤트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

    http://dolba.net/tt/k2club/entry/CarSex_Story_Award

    • 섹시고니 2009/02/18 09:42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리움님.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트랙백이고 댓글이고 그리움님한테 저 아이피 차단당해서 못하는거요.. ㅠㅠ

      앞으로도 항상 토크온섹스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5~6월에 '섹스파티'라는 이름으로 세미나 기획할건데요. 함께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7. 그리움(복분자주) 2009/02/18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마 "sex"라는 단어가 필터링 단어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해당 단어는 필터링에서 뺐습니다. 아이피는 -_-; 워낙에 많은 아이피가 들어가 있어서요.
    저한테 스팸 트랙백을 걸던 아이피는 전부 걸어놓은지라... ^^;;;;;

    • 섹시고니 2009/02/18 12:34  address  modify / delete

      오~~~ 되는군요. ㅎ

      아이피는 괜찮은 모양이네요. 아마 섹스라는 단어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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