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입니다.

항문섹스에 대한 생각들을 적어주셨는데요.

 이코님애널리스트님을 당첨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제가 요즘 의욕이 많이 떨어져서 좀 늦게 하는 바람에 설연휴를 보내고 배송해 드릴게요. ㅎ



심사평 :

안녕하셈.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당첨자발표를 늦게 해서 죄송하고요.

우선 답변내용을 보면 애널리스트님이 가장 재미있고 멋지게 글을 적어주셔서 선정했고요.
이코님같은 경우는 여자친구분께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싶다고 적어주셔서 당첨자로 선정하였습니다. 부디 이코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 ㅎㅎ

더 많은 분들이 댓글에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려요. ㅎ

아래는 이코님의 답변내용입니다.

저는 찬성해요, 물론 상대방이 동의한다는 전제하에요.
사실 위생문제는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되는 부분이고 그것으로 인해 양쪽 모두 더 질 좋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항문애무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절정에 다다랐을때 다가오는 오르가즘이 더 크거든요.
섹스와 인생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노력한 만큼 댓가를 얻는다는 점에서요.

*브라질리언 왁싱을 꼭 하고싶은 애인님이 있어서 이미 한번 당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응모해봅니다.

아래는 애널리스트님의 답변내용입니다.

항문을 입으로 애무하는 건 받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하는 것도 매우 짜릿합니다. 그러나 삽입은 좀 조심해서 해야하는 일 같습니다. 물론 상대가 불쾌해 하지 않는다면 정말 자극적이고 짜릿한 일입니다. 그러나 싫다고 했을땐 딱 그만둬야지 설득을 해서 하는건 강제로 하는것처럼 즐겁지 못합니다.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억지로 하면 절대 즐겁지 않은 것이 항문 섹스입니다. 근데 서로 원해서 하는 경우에는 모든 섹스 방법 중에서 최고의 섹스가 바로 항문 섹스입니다. 가장 끝내주게 항문을 즐기는 방법은 69로 항문을 하는 겁니다. 두 사람 다 옆으로 누어서 몸을 완전히 둥글게 꾸부려야만 가능한 자세입니다. 그리고나서 충분히 느끼면 그때 윤활제를 많이 써서 삽입을 하고 여자도 남자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면 환상이죠. 이걸 하고나면 관계가 비교가 안되게 더 좋아집니다.

** 경품 수령 방법은요. 본 포스트에 비밀댓글로 경품 받으실 주소, 전화번호, 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경품은 뷰티플래너에서 제공하고 섹시고니가 설연휴 이후에 배송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배송이 늦게 된 점 양해 바래요. ㅎ

* 경품 수령 후에 이벤트 참여후기나 경품 사용후기 적으셔도 됩니다. 쿨럭. ㅎ

* 토크온섹스닷컴은 누적방문자 1억명이 될 때까지 쉬지 않고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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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17:14 2009/01/24 17: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9/01/25 0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섹시고니 2009/01/25 12:24  address  modify / delete

      안. 넹.. ㅎ

      설 지내고 28일쯤에 보낼건데요. 이거 등기로 부쳐도 되죠? 제가 28일에 전화 한통 드릴게요. 등기로 보내면 수취인이 사인을 해야 되니 그 부분만 괜찮다면 등기로. ㅎ

      그럼, 멋지고 황홀한 오르가즘 가득한 명절 되시길 바랄게요. ㅎ

    • 섹시고니 2009/01/29 14:57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우체국 빠른 등기로 보냈습니다.

      1611503266816

      늦게 보내서 죄송해요.

  2. 이코 2009/01/25 18: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론입니다. 근데 등기로 보내주시는게 더 돈이 많이 들지 않나요ㅠ

  3. 비밀방문자 2009/01/25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섹시고니 2009/01/28 14:00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런 일이 있었네요.

      추후 집행과정을 제가 좀 챙겼어야 하는데.. 제 불찰이네요.

      일단, 스타일백 사장님께 불편내용을 정리해서 보내드렸고요. 저도 결과를 좀 지켜봐야 하겠군요.

      어쨌든 신나는 경품 당첨이 되었어야 하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했다고 하니 제가 죄송합니다. 오후에 전화 한통 드릴게요.

  4. 비밀방문자 2009/01/28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섹시고니 2009/01/29 00:03  address  modify / delete

      내일 등기로 부칠가 하는데 괜찮으시죠?

      등기로 가면 사인이 필요하니깐 주의해야 할 듯요. ㅎ

      내일 등기로 부친 후 등기번호 댓글에 남길게요.

      오늘밤도 오르가즘 가득한 일상 되고 계시죠? ㅎ

    • 섹시고니 2009/01/29 14:58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 우체국 빠른 등기로 보냈습니다.

      1611503266815

      늦게 보내서 죄송합니다. 애해해주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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