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덟번째 이벤트 *

질문 : 항문섹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말해보세요.

항문.. 애무행위와 삽입섹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요즘은 손으로 항문을 애무하는 정도는 많이 일반화되었다고 보는데요. 입으로 항문을 애무하거나 실제 삽입은 아직 낯설죠?

항문를 바라보는 당신의 성적 호기심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말해보세요.


당신 섹스파트너의 항문도 상상해보고 스킨케어 또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을 수 있는 10만원권 뷰티플래너 상품권도 받아가세요. 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뷰티샵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어요. 지방 계신 분들은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어쨌든 전국 지점이 있는 뷰티샵을 선정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응모방법 :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로 작성합니다.
기간 : ~ 1월 22일 자정

경품 : 뷰티플래너
에서 제공하는 10만원상품권(이 상품권으로는 10만원짜리 브라질리언 왁싱 또는 7만원짜리 스킨케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을 한분께 보내드려요. 참여율에 따라서 당첨자수는 더 올려드릴게요. / 댓글 달 때 홈페이지나 블로그 링크 반드시 하셔야 해요.

경품제공 : 뷰티플래너

심사 : 섹시고니(설 이전에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제가 할게요.)

댓글을 단 모든 분들이 자동응모가 되지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링크하셔야만 연락이 됩니다. 되도록 리뷰를 하실 수 있는 블로거분을 뽑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토크온섹스의 이벤트는 누적방문자 1억명이 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벤트의 목적은 방문자분들이 즐겁게 섹스를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와 함께 협찬 업체의 좋은 상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 섹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받아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서 구독해보세요.
2009/01/15 17:30 2009/01/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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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랄리스트 2009/01/15 2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항문 애무라던지 항문섹스는 좋아하는편은 아니랍니다.

    가장 좋은섹스란 서로가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가장좋은거란 생각입니다.

    제가 테크닉 부분이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이때까지 만족했던 기억이 없는것 같아요..저뿐만이 아니라 상대편 여

    성분도 그렇구요...아마 경험을 많이 하지않아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구 항문섹스를 제안했을때 대부분의 여성들이 싫어하더라구요~ㅋㅋ

    • 섹시고니 2009/01/16 12:00  address  modify / delete

      오럴리스트님의 애널리스트다운 경험과 식견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 10만원상품권을 받으면 남성도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실 수 있는지요? ㅎㅎ

  2. 이코 2009/01/15 2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찬성해요, 물론 상대방이 동의한다는 전제하에요.
    사실 위생문제는 조금만 더 신경쓰면 되는 부분이고 그것으로 인해 양쪽 모두 더 질 좋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항문애무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절정에 다다랐을때 다가오는 오르가즘이 더 크거든요.
    섹스와 인생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노력한 만큼 댓가를 얻는다는 점에서요.

    *브라질리언 왁싱을 꼭 하고싶은 애인님이 있어서 이미 한번 당첨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응모해봅니다.

    • 섹시고니 2009/01/16 12:02  address  modify / delete

      오~~~~ 우리 이코님.. 마치 항문섹스 경험이 많은 듯한 의견을.. ㅎ

      아. 마음 약하게 하는 저 멘트 "브라질리언 왁싱을 꼭 하고 싶은 애인님이 있어서...." :: 아무리 그래도 저는 좃선일보처럼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은유의 미학을 이해하신다면 우리 이코님도 제 뜻을 아실지도. ㅎ

  3. 오랄리스트 2009/01/16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질리언왁싱을 꼭 한번 해보고싶은 욕망은 있으나 장소가 너무 머~~언 관계로 포기하겠습니다.ㅋㅋ

    • 섹시고니 2009/01/18 18:03  address  modify / delete

      언제 기회가 되면 오랄리스트님 브라질리언 왁싱은 제가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 비용은 3백원입니다. 단, 약간이 스크래치가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ㅎ

  4. 애널리스트 2009/01/18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문을 입으로 애무하는 건 받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하는 것도 매우 짜릿합니다. 그러나 삽입은 좀 조심해서 해야하는 일 같습니다. 물론 상대가 불쾌해 하지 않는다면 정말 자극적이고 짜릿한 일입니다. 그러나 싫다고 했을땐 딱 그만둬야지 설득을 해서 하는건 강제로 하는것처럼 즐겁지 못합니다.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억지로 하면 절대 즐겁지 않은 것이 항문 섹스입니다. 근데 서로 원해서 하는 경우에는 모든 섹스 방법 중에서 최고의 섹스가 바로 항문 섹스입니다. 가장 끝내주게 항문을 즐기는 방법은 69로 항문을 하는 겁니다. 두 사람 다 옆으로 누어서 몸을 완전히 둥글게 꾸부려야만 가능한 자세입니다. 그리고나서 충분히 느끼면 그때 윤활제를 많이 써서 삽입을 하고 여자도 남자 항문에 손가락을 넣으면 환상이죠. 이걸 하고나면 관계가 비교가 안되게 더 좋아집니다.

    • 섹시고니 2009/01/18 18:05  address  modify / delete

      오~~ 이런. 이렇게 적나라한 경험을 마구 쏟아내시는 당신은 섹스계의 메시아~~

      아. 오랄리스트님 이후로 최고의 섹스 스폐설리스트가 탄생하는 순간 같습니다. 비교적 적나라하지만 난하지 않게 표현하지 않으시는 절제의 미가 느껴집니다.

      멋진걸요.!!

    • 애널리스트 2009/01/18 23:29  address  modify / delete

      아핫. 감사합니다.

  5. 네오 2009/01/20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똥구멍이 간지러울때 하면 매우 시원하지 않을까...

    • 섹시고니 2009/01/20 02:30  address  modify / delete

      목구멍이 간지러울때는 추파춥스를 마구 피스톤질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길. ㅎㅎ / 블로그가 링크되어 있다면 더 멋진 일이었을텐데요.

  6. 레이먼 2009/01/21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참에 서울로 올라가......

    • 섹시고니 2009/01/22 16:41  address  modify / delete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부산에서 우리 영원히 같이 살아요. 레이먼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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