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번째 이벤트 *

질문 : 영확 속 가장 기억에 남는 정사장면을 말해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박중훈, 이경영, 오연수가 출연했던 94년작 [게임의 법칙]에서 박중훈과 오연수의 섹스신이 기억에 남습니다. 비교적 어렸을 때 본 정사신이었던 것도 있지만, 섹스하는 내내 절규하듯 오연수가 '오빠, 나 사랑해?'라고 묻던 장면이 선합니다. 박중훈이 오연수를 술집에 팔아버리기도 하는 등 박중훈이 맡은 용대는 미용사인 태숙(오연수분)을 성욕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듯한 장면입니다. 성욕이 동한 용대가 새벽에 그를 피해 도망나온 태숙을 거의 강간하 듯 섹스하는 장면이죠. 물론 태숙이 실제로 거부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 장면이 지금도 머리게 콕.. 박혀 있어요. 아마 남.녀 간의 섹스를 대하는 태도가 극명하게 드러나 있는데 유독 용대의 행동이 마치 제가 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일겁니다.

추억 속의 영화 장면도 되새겨보고 아름다운 볼펜꽂이도 손에 넣으세요.

응모방법 :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로 작성합니다.
기간 : ~1월 13일 자정

경품 : 스투피드에서 볼펜꽂이 세트(똥꼬 깊숙이 와 질속 깊숙이)를 한분에게 드립니다.(배송비무료) 아래 동영상은 제가 이 땡새벽에 촬영한 겁니다. / 그리고 참여율이 높아지면 경품수는 제가 팍팍 늘려 드려요...

> 질속 깊숙이 : 이 제품은 스투피드 사장님께서 국내 판매하려고 수입했다가 음란한 알고리즘에 도저히 용기를 내지 못하시고 창고에 썩히고 있다가 저에게 경품으로 다수를 기증한 상태입니다. 우리 소심쟁이 스투피드 사장님께 박수를.~~~~



> 똥꼬 깊숙이



경품제공 : 스투피드

심사 : 이코님

댓글을 단 모든 분들이 자동응모가 되지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링크하셔야만 연락이 됩니다. 되도록 리뷰를 하실 수 있는 블로거분을 뽑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토크온섹스의 이벤트는 누적방문자 1억명이 될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벤트의 목적은 방문자분들이 즐겁게 섹스를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와 함께 협찬 업체의 좋은 상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 섹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받아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서 구독해보세요.
2009/01/06 03:11 2009/01/06 03: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왕-곰 2009/01/06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생각납니다. 참.. 오연수씨 그때 섹시했죠..
    (참고로 제가 중학생이였나 고등학생이였나? ㅎㅎ)

    영화는기억안나고 오양과 백양만이 기억에 남네요 ..
    참으로 충격적이였습니다. 연예인의 아햏햏한 .... ㅋㅋㅋ

    • 섹시고니 2009/01/06 12:02  address  modify / delete

      아. 이런. 오양과 백양..
      사실 포르노에 비하면 그다지 화질도 좋지 못한.. 뭐. 보기는 했지만.. ㅎ

      전 빨간 마후라가 제일 충격적이었는데.. 그 파트에서는. ㅎ

  2. 쫑스 2009/01/06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거짓말
    SM을 처음으로 접하면서 내눈을 열게해줬던 장면

    • 섹시고니 2009/01/06 12:08  address  modify / delete

      '내눈을 열게해줬던 장면'이라는 말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그럼, 즐기고 계신다는 뜻 같기도. ㅎ / 저도 거짓말에 출연했던 김태연같은 여체를 좋아하기도 한다는.. ㅎ

  3. 섹시고니 2009/01/06 1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왕-곰님 댓글을 읽고나니 오양과 백양이 확 떠오르긴 합니다만...ㅎ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속 베드신이라면 가장 최근에 본 색계의 탕웨이와 양조위의 화끈한 베드신이 떠오르네요. 다른 영화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한 자세들하며, 야릇한 탕웨이의 눈빛은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

    • 섹시고니 2009/01/06 12:08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애석하게도 색계를 아직 보지 못했군요.
      그녀의 고혹적인 눈빛은 이미 경험해 봤습니다만. ㅎ

    • 섹시고니 2009/01/06 13:41  address  modify / delete

      헐. 이런..
      아래에 왕-곰님께서 닉네임을 수정해달라고 해서. 그냥 닉네임을 수정했더니.. 이름과 링크가 변경되어 버렸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오셔서 부디 수정해주세용.. 구벅..

    • DonQuixote 2009/01/07 23:41  address  modify / delete

      앗, 섹시고니님이 먼저 수정하셨군요. ^^;

  4. 왕-곰 2009/01/06 1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onQuixote 님 댓글에 왕-곰 으로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왕곰으로 검색했을때 나오면 쩜 난감합니다. ㅋㅋㅋ

    • 섹시고니 2009/01/06 13:42  address  modify / delete

      왕-곰님 부탁 들어주다가 그만.. 댓글 닉네임과 링크가 변경되어 버렸다는.. 쩝.

  5. 레골라스 2009/01/06 1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마찬가지로 색, 계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탕웨이의 겨드랑이털은 꽤나 매력적이었습니다.

    • 섹시고니 2009/01/0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켜드랑이털이 매력적으로 보였다면.. 그 장면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의 힘이었지 않을가 조심스럽게 예측해 보아요. ㅎ / 이번 기회에 색계를 한번 봐야하겠군요. 그러다 자위행위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쿨럭. ㅎ

  6. 세.렌.티.피 2009/01/07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 키워드광고교육때 뵈었던 000 입니다. ㅋ
    명함을 드렸더랬죠..

    첨으로 글 남겨보네요~

    전 DVD방에서 보았던 "맛있는_섹_스 그리고 사랑" 에서의 장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김성수 김서형 주연이었죠..
    아무데서나..그렇게 질러주시는 그 분들 때문에 짜릿하고도 두근 거리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목 그대로 맛있게 하시더군요 =ㅅ=

    양념(?)을 뿌려서 아주 맛있게 하던 그 장면과 땡기면(?) 막 하던 그 장면.. 잊을 수가 없네요..


    "평생 한 사람하고만 해야 된다면... 그건 좀 그렇지."

    "그래, 얘는 얘기가 좀 되네."

    "그런데, 한 번에 한 명씩.
    그게 내 생각이야."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中-

    • 섹시고니 2009/01/07 14:02  address  modify / delete

      닉네임을 쓰시기가 그리 거시가한가요? ㅎ / 다들. ㅎ /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 그 영화는 언젠가 한번 보리라 마음 먹었는데.. 아직도 못 봤군요.. 사실 '김서형'이라는 여배우에게서 섹스 어필을 받을 수 없는게 그 이유기는 한대요. ㅎ

      양념을 뿌려서 아주 맛있게 하는 그 섹스 장면을 한번 꼭 봐야 하겠군요.

      이번 1월 10일에 서면에서 3회 비즈코아 세미나 합니다. 그리고 11일에는 블로그마케팅 관련해서 하고요. 반드시 참석하셔서 마케팅계의 구루이자 위대한 기적을 준비하는 "섹시고니"와 만나보세요. ㅋㅋ / 꼭 오세요. ㅎ

      http://bizcore.kr

  7. 비밀방문자 2009/01/14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섹시고니 2009/01/14 16:1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코님. 감사해요. ㅎ / 오늘 저녁에 세.렌.티.피님으로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이코님의 계속된 관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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